브랜드의 톤과 공간의 분위기를 기반으로, 감정이 남는 장면을 만듭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서사가 느껴지는 화면을 추구합니다.
영화과 촬영전공 출신으로, 화면을 찍는 사람이자 이야기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브랜드의 톤과 공간의 분위기를 기반으로,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서사가 느껴지는 화면을 만듭니다. 15초 광고든 5분짜리 브랜드필름이든, 관객이 끝까지 보게 만드는 건 결국 장면의 순서와 호흡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작업의 대부분은 촬영감독(DOP)으로 참여하지만, 영화 연출·제작 과정을 거쳐온 만큼 기획과 구성 단계부터 함께 붙을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콘티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 혹은 현장에서 판단이 빠르게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특히 도움이 됩니다.
카메라·렌즈·조명을 직접 보유하고 있어 별도 렌탈 없이 진행 가능한 규모가 넓고, 그만큼 예산과 일정 조율이 유연합니다.
브랜드의 무드를 정의하는 메인 영상. 콘티 단계부터 참여해 룩과 조명 설계까지 함께 잡습니다.
매거진·채널용 인터뷰와 예능형 콘텐츠. 다카메라 세팅과 빠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작업.
행사와 현장의 공기를 그대로 담는 작업. 연출 없이도 서사가 남도록 구성합니다.
릴스·쇼츠 등 세로 포맷. 첫 1초에서 잡고 가는 화면 설계를 우선합니다.
아래 장비는 전부 자체 보유입니다. 렌탈 없이 바로 촬영에 투입되며, 필요 시 추가 장비는 별도 수급합니다.
SONY FX3 ×2 / SONY A7M5 ×1 / FE 16-35mm F2.8 GM / FE 24-70mm F2.8 GM / FE 70-200mm F2.8 GM
NP-FZ100 배터리 ×9 / 듀얼 충전기 / V마운트 배터리 / 각종 어댑터 및 전원 케이블
SONY 무선 마이크 시스템 / 샷건 마이크 / 오디오 케이블 일체
짐벌 / 매트박스 / 팔로우 포커스 / ND 필터 세트 / 삼각대 / 슬라이더 / 케이지 및 리그 부속
DJI 무선 영상 송출 시스템 / 필드 모니터 / 디렉터용 태블릿
Aputure LS 400x · 300x · 80c · 60x / 소프트박스 / 랜턴 / C스탠드 및 라이트 스탠드 / 디퓨전 및 플래그
촬영 종류와 대략적인 일정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가능 여부와 예상 견적을 빠르게 회신드립니다.